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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인천간석초 - 6.22 학교 숲에서 살구 따기 체험 행사


학교 숲에서 살구 따기 체험 행사
2012. 6. 22


 인천간석초등학교에 키가 큰 유실수 중 살구나무가 여덟그루나 있습니다. 
 학생들이 처음에는 개복숭아 나무도, 살구나무도, 모두 매실나무 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시급하게 교목(키 큰 나무)과 관목(키 작은 나무)의 이름표가 없음을 알고 6월 초에 추진하여 드디어 다음 주에는 푯말 달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6월의 강렬한 햇빛에 서서히 노란색으로 변하는 열매에 아이들의 호기심이 최고에 달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살구따기 체험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교정에서 딴 살구를 처음으로 맛보는 선생님도 있으셨지만, 학생들의 표정에서는 자연이 주는 넉넉함과 행복으로 가득차는 광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 교육, 그 이상의 모습을 <자연과 더불어 학교 숲에서 놀아요.> 활동지를 통해 학생들의 숲에 대한 애착과 사랑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인천간석초-5.24~6.19 학교 숲 그리기 대회 개최

1학년 관찰 활동
  본교는  5월 21일 이후 교장, 교감 선생님, <아사도우 학부모회> 도움으로  학교의 생태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1학년부터 감나무의 감꽃도 관찰하고, 살구열매, 매실 등 열매도 관찰하며 고사리같은 손으로 학교 숲 사랑 그리기 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6월 19일까지 학교 숲 그리기 대회 결과 우수작에 대해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이 대회를 한 결과
 학생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학교 숲 교육환경에서  자연과의 조화를 느끼고 
 생명 존중 의식과 아름다운 정서를 함양하며 그 속에서 교육활동을 함으로써  
2학년 우수작 그림 전시
 자연 보호 의식과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4학년 야생화 동산에서 숲 그리기 활동
5학년 우수작 그림 전시
3학년 숲 그리기 활동





인천간석초 - 5월 21일 - 아끼고 사랑하며 도우는 우리 <간석초 아사도우 학부모회> 활동 시작


끼고 랑하며 도우는 우리의 참뜻을 되새기며
 '간석초 아사도우 학부모회' 명칭으로 
학부모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두달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우리 학교가 '생명의 숲 모델학교숲'으로도 선정되어서  학교 숲 가꾸기와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의 큰 핵심중 하나인 학교교육 모니터링을 위한 협의회 모임을 발대식과 함께 5월21일에 시작하였습니다

학교 도서관 뒷길의 풀을 제거하고 가꾸어 보니 풀들 사이로 예쁜 길이 보였고 아이들이 그곳에서 학습하고 뛰어 놀 수 있도록 개방 하신다는 교장선생님의 말씀에 어머님들이 땀흘리며 열심히 봉사했던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학교의 자랑거리인 예쁜 학교숲과 돌말생태공원까지 보다 더 알차게 활용하여 선생님과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더 행복하게 웃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학부모회장)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환경교육형모델학교숲은...

환경교육 모델학교숲

- 교육방법과 내용이 창의적이고 일정 정도 지속적입니다.

-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 하고 교과과목 연계, 동아리활동, 프로젝트형 활동형으로 움직입니다. 

- 선정된 계획서 및 결과보고서는 온라인 공개됩니다.

- 시행한 후 최종결과 심사에서 우수프로젝트로 선정된 경우,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